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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구로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 행사 펼쳐

  • 등록 2019.11.29 13:38:51

 

[TV서울=신예은 기자] 구로구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 생방송 행사를 28일 개최했다. 구로구청 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모금,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선물꾸러미 나눔, 먹거리장터, 바자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졌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며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모금운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내년 2월 19일까지 이어진다. 기부를 원하는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우리은행 015-176590-13-520 (복)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지회)로 입금하면 된다. 기부자에게는 기부영수증을 통한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부장검사가 검사장 폭행, 위 아래도 없는 검찰

[TV서울=임태현 기자] 한동훈 검사장(47, 사법연수원 27기)이 29일 이른바 검언유착 사건 채널A 기자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압수 수색 과정에서 정진웅 서울중앙지검 형사1 부장검사(52, 사법연수원 29기)로부터 공권력을 이용한 부당한 독직폭행을 당했으며, 이와 관련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한 검사장의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집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한 검사장은 법에 보장된 변호인 참여를 보장 받기 위해 정 부장에게 자신의 변호인을 부르겠다고 요청했다. 한 검사장이 정 부장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변호인에게 전화를 걸기 위해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려고 하는 순간 정 부장이 물리력을 행사해 자신을 제압했다는 것이다. 한 검사장 측은 “갑자기 소파 건너편에 있던 정진웅 부장이 탁자 너머로 몸을 날리며 한동훈 검사장의 팔과 어깨를 움켜쥐고 한 검사장 몸 위로 올라타, 한 검사장을 밀어 소파 아래로 넘어지게 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정진웅 부장은 한 검사장 위에 올라타 팔과 어깨를 움켜쥐고, 얼굴을 눌렀다”라고 했다. 이어 “이 상황에 대해 장태영 검사, 참여 직원, 법무연수원 직원 등 목격자 다수 있고, 이후 항의 과정에서

김태년 "집값 폭등 원인 새누리당" 과연 민심도 그럴까?

[TV서울=임태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현안관련 발언을 했다. 최근 부동산 과열 현상과 관련해 김태년 원내대표가 책임을 전 정권으로 돌렸다. 김 원내대표는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2014년 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주도의 부동산 3법이 아파트 주택 시장 폭등의 원인이 되었다.”며 “미래통합당도 부동산 과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20대 국회에서 야당 반대로 12·16 대책의 후속 입법이 통과되지 못한 후유증이 부동산 시장 과열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어 “부동산 시장의 과열과 혼란을 방치할 수 없고 과거의 실수를 반복해선 안 된다”며 7월 임시국회에서 부동산 입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미래통합당은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인식하면서 시간 끌기와 회피로 일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여당 탓하기는 약자 코스프레, 발목잡기”라고 비판했다. 그렇지만 집권 3년을 넘어선 정부가 정책적 책임을 아직도 지난 정부 탓으로 돌리기에는 지나친 면이 있다. 통계적으로도 경실련은 서울 아파트 중위값을 분석한 결과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8년 12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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