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2 (금)

  • 구름많음동두천 5.5℃
  • 흐림강릉 8.0℃
  • 박무서울 6.3℃
  • 박무대전 8.6℃
  • 박무대구 10.1℃
  • 박무울산 10.7℃
  • 흐림광주 10.8℃
  • 박무부산 11.3℃
  • 흐림고창 7.0℃
  • 제주 12.3℃
  • 구름많음강화 6.2℃
  • 구름많음보은 9.3℃
  • 흐림금산 9.8℃
  • 흐림강진군 10.7℃
  • 흐림경주시 11.1℃
  • 흐림거제 10.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구로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 행사 펼쳐

  • 등록 2019.11.29 13:38:51

 

[TV서울=신예은 기자] 구로구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 생방송 행사를 28일 개최했다. 구로구청 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모금,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선물꾸러미 나눔, 먹거리장터, 바자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졌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며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모금운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내년 2월 19일까지 이어진다. 기부를 원하는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우리은행 015-176590-13-520 (복)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지회)로 입금하면 된다. 기부자에게는 기부영수증을 통한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영상] 유시민, “검찰 계좌사찰 사실 아냐... 제 잘못에 대한 비판 감수 하겠다"

[TV서울=변윤수 기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22일 재단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검찰의 재단 계좌열람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유 이사장은 지난 2019년 12월 24일,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검찰이 2019년 11월 말 또는 12월 초 사이 어느 시점에 재단 계좌의 금융거래 정보를 열람하였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그는 “누구나 의혹을 제기할 권리가 있지만, 그 권리를 행사할 경우 입증할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저는 제기한 의혹을 입증하지 못했다. 그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다고 판단한다”며 “사실이 아닌 의혹 제기로 검찰이 저를 사찰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검찰의 모든 관계자들께 정중하게 사과드린다. 사과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리라 생각하지 않으며, 어떤 형태의 책임 추궁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입증하지 못할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노무현재단을 정치적 대결의 소용돌이에 끌어들였다”며 “이사장의 책무에 어긋나는 행위였다. 후원회원 여러분의 용서를 청한다”고 했다. 또, “‘알릴레오’ 방송과 언론 보도를 통해 제가 제기한 의혹을 접하셨던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비평의 한계를 벗어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동물 사체훼손 사진·영상 인터넷 게시 금지” [TV서울=변윤수 기자] 최근 ‘동물판 N번방’ 사건으로 동물학대 문제가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이 동물학대나 사체훼손 행위를 촬영·제작·유포·게시하지 못하도록 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동물보호법 개정안에는 동물을 학대하거나 사체를 훼손하는 등의 행위가 담긴 사진 또는 영상물을 촬영·제작하는 자에 대한 처벌을 추가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행 동물보호법에는 동물학대 행위가 담긴 사진이나 영상물을 판매·전시·전달·상영하는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동물학대 사진·영상 관련 처벌의 대상이 살아있는 동물뿐 아니라 동물사체를 훼손하는 경우까지 확대되고, 처벌의 범위도 사진이나 영상물을 제작, 촬영하는 경우까지 넓어지게 되게 된다. 김민석 위원장은 “최근 SNS의 익명성이나 일회성을 이용한 범죄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동물 사체를 훼손하는 등 동물을 학대하는 영상물 촬영·제작을 통한 ‘온라인 동물 학대’도 늘고 있다”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학대의 방법도 다양화, 지능화되는 만큼 동물학대에 대한 개념도 변화해야 한다”며 개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