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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육·해·공군 모집병 제도’ 홍보 위해 어디든 간다

  • 등록 2015.04.28 10:11:04


[TV서울=도기현 기자]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412() ‘2015년 남북어린이돕기 마라톤대회가 열리는 한강시민공원(잠실지구)을 찾아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육군해군()공군 등 각 군 모집병 제도 홍보했다.

이날 남북어린돕기 마라톤대회에는 서울지방병무청 마라톤 동우회 회원들과 서울병무청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마라톤도 뛰고 행사장에 온 참석자를 대상으로 각군 모집병 제도 안내 및 병역이행과 관련해 현장에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즉석 상담도 가졌다
.

일부 시민들은 아들이 군대 빨리 가야한다며 모집병 지원 제도에 대해 질문하며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하고 감사함을 전했다
.

앞으로도 서울지방병무청은 개인의 적성과 특기를 살려 군복무 할 수 있는 각군 모집병 제도 홍보를 통해 병역의무자들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 맞춤형 병역이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임을 밝혔다
.
 


[올림픽] 개회식 전광판에 미국 밴스 부통령 나오자…쏟아진 야유

[TV서울=변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았다. 밴스 부통령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 입장 차례가 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고, 이 장면이 경기장 전광판에 비치자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쏟아졌다. 이는 최근 미국과 유럽 간 긴장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ICE 요원을 파견해 이탈리아의 안보 당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혀 현지에서 반대 시위가 잇따랐다. 앞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ICE와 연방 요원들이 이민 단속 작전을 벌이던 중 미국 시민이 연이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커졌다. 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는 미국 대표팀을 향한 야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개회식 도중 미국 대표팀이 야유받을 수 있다는 질문에 관해 "개회식이 서로를 존중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외신들은 밴스 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