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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수 1000명 넘어... 하루만에 108명 늘어

  • 등록 2020.02.11 10:46:12

 

[TV서울=변윤수 기자]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누적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1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0일 자정 현재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4만2,638명, 사망자는 1,016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2,478명, 사망자는 108명이 각각 증가했다. 신규 사망자 수는 7일과 8일 각각 80명, 9일 90명, 10일에는 100명 선을 넘어섰다.

 

감염자와 중증환자가 늘면서 사망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내에서 중증환자는 7333명에 달한다.


김태수 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세계유산 인근지역의 주거권 보호 위한 노력 다짐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4)은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시 성북구 내 위치한 세계유산인 의릉과 정릉 일대 저층주거지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 주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의릉과 정릉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서울시내 9개 왕릉 중 성북구에 소재한 유적으로, 이 일대에는 재정비촉진사업, 재개발사업, 모아타운, 역세권장기전세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등 25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면적으로는 705,004㎡에 달하며, 총 13,414세대가 들어설 계획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10일 국가유산청장은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최근 국토교통부와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세계유산법 시행령) 개정안 협의를 마쳤으며, 내년 1월 20일까지 4주간 재입법예고에 들어간다”며 “세계유산 주변 500m 이내 대규모 건축행위에 대해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도록 해 종묘와 조선왕릉 등 세계유산의 역사문화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국가유산청은 현재는 종묘 일대에만 세계유산지구가 지정돼 있으나, 2024년 10월 28일부터 3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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