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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독립영화관, 대세 배우 이이경부터 천의 얼굴 박호산, 신예 문지인까지 '뷰티풀 보이스'

대세 배우 이이경부터, 천의 얼굴 박호산, 신예 문지인까지!

  • 등록 2020.02.14 10:54:37

 

 

[TV서울=박양지 기자] 오늘인 2월 14일 KBS1TV '독립영화관'을 통해 김선웅 감독의 장편영화 "뷰티풀 보이스"가 방영된다. "뷰티풀 보이스"는 애니메이션 더빙을 단 하루 만에 끝내야하는 성급한 프로젝트를 다룬 코디미영화로, "라이브TV", "사이:여우비내리다"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해온 김선웅 감독의 독립영화 연출작이다.

김선웅 감독은 “많은 사람들에게 ‘성우’라는 직업은 생소하다. 사실 TV나 라디오뿐만 아니라 공공장소 안내 음성 등 우리 삶 속의 다양한 곳에서 성우 분들의 목소리를 접할 수 있는데, 막상 그들의 모습은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직업적 특성을 생각했을 때, 성우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는 다양한 이들을 대변할 수 있는 좋은 소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뷰티풀 보이스"는 특히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짠내나는 히어로들이 선사하는 공감백배 촌철살인 코미디와, 이이경, 박호산, 문지인, 배유람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로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안겨줄 것이다.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무례한 요구밖에 할 줄 모르는 갑질 상사, 한물 간 전성기로 괴로워하는 베테랑 성우 등 우리 주변에도 있을 법한 짠내 나는 인물들을 히어로로 등장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촌철살인 코미디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뷰티풀 보이스"는 KBS1TV '독립영화관'을 통해 다가오는 오늘 2월 14일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40분에 방영된다.


서울시의회, 코로나19에 적극 대응 위해 임시회 등 의사일정 대폭 축소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는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제29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수정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에 대한 위기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서울시가 이에 걸맞은 대책 가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임시회 상임위원회 의사일정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의회는 앞서 21일(금)에도 24일(월)~25일(화) 양일간 계획되어 있던 시정질문을 취소하고, 코로나19 방역 및 민생대책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으로 대체한 바 있다. 상임위원회 의사일정 및 운영은 다음과 같이 변경된다. 첫째, 9개 상임위원회의 전체 회의가 누계 38일에서 14일로 대폭 축소된다. 각 상임위별로 3일 내지 4일로 예정되어 있던 회의 일수를 1일 내지 2일로 줄이고, 환경수자원위원회와 교통위원회 현장방문을 취소한다. 둘째,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기관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한다. 셋째, 회의에 참석하는 집행부 인원은 안건과 관련된 필수 인원으로 최소화한다. 넷째, 회의 일수가 대폭 줄어든 만큼 각 소관별 코로나 관련 대책 논의 및 이번 회기에 긴급히 처리할 필요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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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비겁하게 숨지 말고 나와야" [TV서울=변윤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국회의원(인천 계양을)은 25일 신천지로 인한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과 관련하여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25일 오전 7시 30분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는 [코로나19 특집]을 주제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정부 당국은 신천지에 전체 명단을 요청했고 신천지 측은 불가 입장을 고수해오다 오늘 아침 인터넷 홈페이지에 이만희 총회장의 ‘특별편지’ 공지를 통해 24만 5,000명의 전체 명단을 넘겨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송 의원은 “신천지 대변인 발표가 실제와 다를 수 있고 이중적 플레이가 여러 곳에 감지되고 있어 신빙성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다”며 “성도가 아닌 교육생에 대한 상황 파악이 필요하고 특히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청도 대남병원의 이만희 교주 형 장례식장에 참석했던 참석자 명단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송 의원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비겁하게 숨지 말고 나와야 한다”고 말했고 “숨어서 편지 하나 올려놓는 것은 당당하지 못한 모습”이라며 비판했다. 이어 송영길 의원이 지역구로 두고 있는 계양구에서는 “계양구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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