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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초구, 환경정책 콘트롤타워 환경정책위원회 출범

전문가, NGO, 법조인, 기업, 일반주민, 공무원이 참여 ‘5원소 S라인 프로젝트’

  • 등록 2015.05.18 09:04:03

[TV서울] 전문가 및 NGO, 법조인, 기업, 공무원, 일반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환경정책위원회가 5.19() 새롭게 출범한다.

환경정책위원회는 서초구의 환경네트워크 중심이 되어 구가 추진하는 기후변화 대응 등 서초구의 환경정책사업인
‘5원소 S라인 프로젝트추진에 함께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환경사업을 종합적으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네트워크를 통한 거버넌스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환경위원회를 적극 활용하여 구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환경실천단 조직을 동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

서초구 환경정책사업인
‘5원소 S라인 프로젝트란 물, , 공기, 토양에 사람을 더하여 각각의 역할을 부여하고 있다.

서초구
(토양)를 기반으로 환경시스템 기반을 구축(Setup)하고, 다양한 환경체험교육을 통해 구민의 철학을 바꾸고(Smart), 기후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을 확산시키고 에너지를 절약(Save)하며,

수질오염이나 가스 사고 등을 예방하고 관리하여
(Safe), 건강한 생활터전을 만들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사업(Share)으로 이어지는 5원소 s라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한다.

또한
, 구는 서초구 환경 기본 조례전부 개정을 통해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온실가스, 에너지, 환경오염 등 구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위원회의 기능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구 환경정책위원회가 서초구 지역여건에 맞는 창의적인 환경정책을 펼치기 위해 모두와 함께 고민하고 활발하게 활동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푸른 서초를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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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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