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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병철 신한금융그룹 부사장,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사회봉사대상 수상

  • 등록 2020.07.01 14:37:43

 

[TV서울=이천용 기자] 신한금융그룹 이병철 부사장이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 대홀에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주최로 개최된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영예의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병철 수상자는 소감을 통해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한 이병철 부사장은 현재 신한금융재단과 신한장학재단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신한에스버드여자농구단 단장, 신한미소금융재단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신호탄…민주당 후보들 실행력 강조

[TV서울=이천용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제정돼 올해 행정통합을 현실화할 수 있게 되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군은 일제히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이들은 통합 상징성과 정치적 의미를 부각하는 동시에 통합단체장 선출을 의식해 실행 책임을 강조했다. 2일 각 후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입장문에 따르면 시도 통합을 연초부터 주도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각각 "진심으로 환영한다", "역사적인 날"이라고 입장을 냈다. 강 시장은 "통합추진 선언 59일 만인 3월 1일 전남광주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광주·전남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끝내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주연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고 환영 입장을 밝혔다. 그는 "'In 서울'이 아니어도 충분한 삶, 바로 'In 광주', 'In 전남'이라는 새로운 내일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통합 1호 전남광주특별법이 오늘 본회의를 통과해 320만 전남광주 시도민과 함께 두 팔 벌려 뜨겁게 환영한다"며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책임도 막중하다"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AI(인공지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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