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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병철 신한금융그룹 부사장,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사회봉사대상 수상

  • 등록 2020.07.01 14:37:43

 

[TV서울=이천용 기자] 신한금융그룹 이병철 부사장이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 대홀에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주최로 개최된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영예의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병철 수상자는 소감을 통해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한 이병철 부사장은 현재 신한금융재단과 신한장학재단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신한에스버드여자농구단 단장, 신한미소금융재단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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