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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지역고용센터 설명회 개최

  • 등록 2015.07.10 13:08:50


[TV서울=장남선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최근 서울 지역 8개 고용센터를 방문하며 취업성공 패키지 담당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술훈련-군복무-취업을 연계하는 맞춤특기병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610일 서울강남고용센터와 서울북부고용센터를 시작으로, 15일 서울남부고용센터와 서부고용센터, 30일 서울관악및 서초고용센터를 마지막으로 서울지역 8개 고용센터를 순회하며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의견을 청취하고 맞춤특기병 제도 정착 및 확대를 위한 개선 방안 토의 등 서울지방병무청과 서울지역고용센터 간 업무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실제로 맞춤특기병은 고졸이하 병역의무자가 군에 입영하기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
(고용노동부 취업성공 패키지)을 수료하고 해당 분야의 특기병으로 군 복무 후 취업 등 사회로 진출 할 수 있는 육군 현역병 모집 제도로 201311월 처음으로 시행되어 현재 300여명 정도가 기술훈련 및 취업(입영대기) 중에 있다.

특히
, 맞춤특기병 제도는 청년들에게 병역이행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미래 취업을 지원하여 군 복무를 자기 발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다수 부처(병무청고용노동부육군)간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서로 협력소통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 받는 정부를 구현하는 정부 3.0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앞으로도 서울병무청은
부처간 긴밀한 협업으로 병역의무자들에게 맞춤식 정보를 제공하여 군복무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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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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