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1.6℃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2.7℃
  • 맑음대전 5.0℃
  • 맑음대구 8.1℃
  • 연무울산 8.7℃
  • 구름조금광주 5.1℃
  • 맑음부산 9.8℃
  • 구름많음고창 4.7℃
  • 연무제주 8.8℃
  • 맑음강화 1.2℃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5.4℃
  • 구름많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8.2℃
  • 구름조금거제 9.2℃
기상청 제공

정치


김민석 의원, 영등포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원 확정

- 영등포 주민 생활환경 향상을 위해 정부와 긴밀하게 협
- 주민 마을도서관 사업 5억, 안전취약지역 CCTV 설치 7억원 예산지원 확정

  • 등록 2020.08.06 15:33:37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국회의원(영등포을)은 5일 영등포을 지역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꾸준히 시·구의원들과의 정책간담회, 영등포구청과 당정협의, 현장에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 개선사항을 접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총 12억원의 추가 특별교부세를 확정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특별교부세 5억원이 확정된 ‘대림1동 마을도서관 사업’은 도서관이 부족한 대림동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마을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주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학습 공간을 마련하여 지식과 문화습득을 돕고 주민 간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대림동 지역의 지역공동체 활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는 소규모의 여의디지털도서관을 제외하면 주민 12만명당 도서관 1개소를 보유하고 있어 OECD(5만명당 1개소) 및 국내(6.7만명당 1개소) 평균보다 상당히 낮은 실정이다. 김 의원은 향후 특화도서관 등의 신설을 통해 영등포을 주민의 지식문화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7억원이 확정된 ‘안전취약지역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은 영등포을 전 지역의 안전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와 관련 인프라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치안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취약지점에 대한 안전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김 의원은 어린이와 여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김민석 의원은 “이번 특교 확정은 주민 여러분들의 지역발전 염원과 의정활동에 대한 관심이 만들어낸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끊임 없이 현장에서 소통하며 영등포를 일등포로 만들 수 있도록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군 “T-50 사고기, 미끄럼 방지장치 고장… 타이어 파열후 전복”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 2일 광주기지에서 발생한 공군 T-50 고등훈련기 전복 사고는 제동 장치 중 하나인 '미끄럼 방지 제어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공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고기는 광주기지에서 비행 훈련을 하는 도중 갑자기 엔진 경고등이 켜지자 비상 착륙을 시도했다. 사고기에는 학생 조종사와 교관 조종사가 앞뒤로 탑승해 있었는데, 경고등이 켜지자 교관 조종사가 비상착륙 절차를 밟아 항공기를 안전하게 활주로에 접지시켰다고 한다. 이후 속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미끄럼 방지 제어장치'(Anti-Skid System)가 작동하지 않아 랜딩기어 타이어가 터졌고, 통제력을 잃은 사고기는 활주로를 벗어나 전복됐다. 미끄럼 방지 제어장치는 착륙과정에서 바퀴가 미끄러지는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브레이크 압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장치다. 자동차로 치면 잠김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과 같은 역할을 한다. 공군은 사고기의 미끄럼 방지 제어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선 추가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비행 훈련 중 엔진 경고등이 켜진 것은 항공기에서 연료의 공급량과 압력 등을 조절하는 연료조절장치 기능 저하 때






정치

더보기
조국, " 광주·전남 행정통합 강력히 뒷받침“ [TV서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7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조국혁신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강력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행정통합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서울에 준하는 조직·재정 특례 확보, 교부세 추가 배분, 공공기관 우선 이전이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입법과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원을 공식화했다. 그러면서 "2026년을 '광주·전남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광주·전남이 수도권에 버금가는 경쟁력과 생명력을 갖춘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때까지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대한민국은 전국에 '수도'를 세워야 한다"며 "행정수도, 문화수도, 반도체수도, 에너지수도, 해양수도 등 다양한 기능의 수도가 전국 곳곳에 자리 잡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지방자치,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토 균형발전, 문재인 정부의 메가시티 구상,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 주도 성장을 잇는 흐름을 반드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광주·전남의 역할에 대해 "광주가 '첨단지능'이라면 전남은 '무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