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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포구,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Make a Dream' 실시

중‧고생 20명, 캠퍼스투어·학과 탐방 등 상아탑 체험

  • 등록 2015.07.20 13:46:03


[TV서울=장남선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진학과 진로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마포청소년들을 위해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Make a Dream사업'을 운영한다.

‘Make a Dream'
사업이란 마포청소년들이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여 실직적인 진로설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의 대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대학생 멘토를 구성
, 지난 9일 발대식을 열었다. 대학생 멘토는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등 서부지역의 9개 대학 20개 학과에 재학 중인 26명의 우수인력으로 구성됐다.

‘Make a Dream'
사업은 이들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대학생 캠퍼스 투어, 사진찍기, 퀴즈풀기 등 미션수행을 통한 학과탐방이 이루어 진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 멘토와 나누는 고민쪽지를 나눔으로써 멘토 만의 공부비법을 소개받고 진학을 위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내달 중 회당 중학생
10, 고등학생 10명 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익대, 이화여대, 서강대, 연세대 등 총 4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02)303-2605

김정일 교육청소년과장은
유수대학의 대학생들로부터 전공학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습득과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이 원하는 대학 및 학과에 대한 비전 설계 뿐 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진로탐색을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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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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