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20.6℃
  • 흐림강릉 14.0℃
  • 맑음서울 20.0℃
  • 구름많음대전 15.5℃
  • 흐림대구 15.6℃
  • 울산 13.8℃
  • 구름많음광주 17.5℃
  • 흐림부산 14.5℃
  • 구름많음고창 13.4℃
  • 흐림제주 13.1℃
  • 구름많음강화 16.3℃
  • 구름많음보은 13.1℃
  • 흐림금산 13.8℃
  • 흐림강진군 17.2℃
  • 흐림경주시 14.1℃
  • 흐림거제 14.0℃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옥탑방의 문제아들’ 서이숙, “미스트롯 송가인, 처음부터 1등 예감했다”

  • 등록 2020.08.25 16:50:55

 

 

[TV서울=신예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서이숙이 남다른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8월 25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의 주인공 서이숙이 출연해 진솔하고 유쾌한 매력을 풀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서이숙은 ‘트롯 대세’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녀는 대학 시절 송가인에게 연기를 가르쳤다고 밝히며, “노래 너무 잘하지 않아요?”라는 말과 함께 송가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또한 미스트롯 출연 당시 응원 많이 했느냐는 질문에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딱 나왔는데 당연히 1등 하겠더라”, “특출나게 잘하더라”라고 대답해 제자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더해 서이숙은 “임영웅 씨의 아버지가 고향 동기”라며 또 한 번 깜짝 인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신자라는 노래를 잘 부르는 친구였는데 그 친구 아들이 임영웅 씨더라”라고 밝힌 것. 이를 들은 멤버들은 “임영웅 씨도 만들었냐”, “트로트의 스승님이다”라며 짓궂게 몰아갔고, 결국 서이숙은 “그래 내가 했다”라며 체념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트롯 진’ 송가인X임영웅과 서이숙의 특급 인연은 8월 25일 저녁 10시 40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