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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두가 주인공이라 더 의미있는 강동선사문화축제

  • 등록 2015.07.31 10:48:51


[TV서울=장남선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에서는 720일 오전1030, 구청 5층대강당에서 이해식 강동구청장의 진행으로 강동선사문화축제 공감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동선사문화축제 공감토론회에는 150명의 주민추진단을 모시고 서울시 축제 평가위원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권호웅 위원이 주제 발제(주민이 공감하는 선사문화축제, 무엇이 리드하는가)를 한 후,

지정토론자인 축제 주민추진단 백석예술대학교 백반종 교수
, 강동아트센터 노재천 관장, 강동구 주민대표 신영일의 제20회 축제 발전 방향 제안과 지속가능한 축제를 지향하기 위한 의견을 모으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올해 20회를 맞이하여 성년이 되는 강동선사문화축제가 2013년도와 2014년도에 받은 평가를 기반으로 ‘2015년도의 선사문화축제는 어느 방향으로 가면 좋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암사동유적만이 가진 교육+놀이적 특징을 강조하여 기존의 흔한 축제 일변도에서 더 주민참여적이면서도, 선사문화축제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도록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보자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강동구는 매년 축제를 개최하기 전 주민추진단과 주민대표
,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감토론회를 열어 주민이 중심이 되고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고 있으며 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사랑받는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도 2012년에 공감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결과이다.

이번 축제 공감토론회에서는 선사축제송도 발표되어 친근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

주민공연단 김정태
(길동, 70) 씨는 지금까지 선사축제를 모두 다 지켜봤는데 처음 하는 시도인 축제송이 멜로디가 익숙하면서도 흥겨운 리듬감으로 축제에 맞는 좋은 곡이 나왔다많이 불려지고 함께 즐거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음원이 제공되면 강동구 주민 공연단들이 여러 장소에서 연주를 할 수 있으리라는 바램을 이야기 했다.

한편
,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서울 암사동유적의 자랑스런 역사를 배경으로 하는 20회 강동선사문화축제는 대표프로그램인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를 포함하여 오는 201510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암사동유적 일대에서 펼쳐진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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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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