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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사랑나눔·썬앤문·디에코에너지, 아시아 청소년 복지향상 위해 협력

  • 등록 2020.09.16 17:08:28

 

[TV서울=신예은 기자]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전반적인 활동 제한으로 경제가 어렵고 국민 건강까지 위협받고 있다. 이에 아시아사랑나눔(총재 김종구)은 지난 16일, ㈜썬앤문(대표이사 우학기), ㈜디에코에너지(대표이사 유인택)와 아시아 청소년을 위한 복지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사랑나눔(ACC)은 현재 아시아 1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세 기관은 앞으로 ACC가 갖고 있는 각 국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키로 했다.

 

마스크 생산업체인 ㈜썬앤문은 불우 청소년에게 마스크 지원 및 수출을 할 수 있도록 아시아사랑나눔의 인프라를 활용해 서로 윈윈하기로 했으며, 발전기 생산업체 ㈜디에코에너지는 아시아사랑나눔 키르기스스탄 지부를 통해 발전기 임대사업을 계기로 앞으로 발전기 생산공장을 설립 중앙아시아로 진출 할 계획이다.

 

한편, 아시아사랑나눔은 최근에도 국내를 비롯해 몽골·키르기스스탄·태국·필리핀 지부에서 코로나로 인한 제한 속에서도 마스크 공급, 쌀 지급 및 급식 제공, 한국어·영어 수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종구 총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아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돕겠다”고 말했다.

 


서울병무청, 월곡지역아동센터 이인우 사회복무요원 표창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2월 5일 월곡지역아동센터(서울 성북구)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아동복지 현장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사회복무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인우 사회복무요원과 서울병무청, 월곡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울병무청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했다. 이인우 사회복무요원은 평소 책임감 있는 자세로 복무하며 아동들의 일상과 학습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센터 운영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히 센터에서 사용하고 있던 빔프로젝터 구조의 문제점을 분석한 후 직접 개선 작업을 진행해 센터 아동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센터 이전 후 조명이 부족했던 공간에 추가 전등 구매를 제안하고, 직접 분리·연결 작업을 도와 아동들이 대기하거나 공부하는 공간에서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월곡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인우 사회복무요원은 항상 센터에서 요청하지 않은 부분까지도 스스로 고민하고 연구하여 환경 개선에 힘써 주었다”며 “행동으로 보여주는 성실함이 센터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표창을 받은 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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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대가 돈 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무죄 [TV서울=이천용 기자] 총선과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모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씨와 김 전 의원에게 각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증거은닉 교사 혐의도 더해진 명씨에게는 이 부분을 유죄로 판단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두 사람에게 모두 징역 5년을 구형하고, 명씨의 증거은닉 교사 혐의는 징역 1년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그동안 명씨 측은 김 전 의원으로부터 받은 돈은 김 전 의원 지역구 사무실 총괄본부장으로서 받은 급여 명목일 뿐 공천에 관한 정치 자금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해왔다. 김 전 의원 역시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 씨에게 빌린 돈을 변제해 준 대여금으로 정치자금이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해왔다. 재판부는 명씨와 김 전 의원이 주고받은 돈이 정치자금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정치자금법상 누구든지 공직선거에 있어 특정인을 후보자로 추천하는 일과 관련해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받을 수 없다. 재판부는 "명씨가 총괄본부장으로 일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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