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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추석 한가위 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개최

  • 등록 2021.09.23 09:37:39

 

[TV서울=신예은 기자]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회장 이규운)이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가 주관한 ‘추석 한가위 마라톤 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네 종목으로 나뉘어 지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햇과일과 송편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서 이문연(69, 경기화성거주). 김기옥(66, 인천고마라톤클럽), 왓슨(29, 캐나다 대학원생) 등이 마라톤 5연속 풀코스를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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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전자담배 청소년 접근 문제 적극 대응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광진3, 국민의힘)은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민건강국을 상대로 전자담배와 액상담배의 청소년 접근 문제와 제도적 허점을 지적하며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질의를 통해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확대되어 연초의 잎뿐 아니라 줄기‧뿌리 및 니코틴을 원료로 한 담배제품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되게 된 점을 언급하며,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관리 근거가 마련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법 개정으로 제도적 기반은 마련됐지만, 실제 현장에서 청소년 보호가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전자담배 무인 판매 자판기의 청소년 접근 문제를 지적했다. 현재 서울시에는 전자담배 판매업소 486개소 중 무인 판매소가 64개소 운영되고 있으며, 성인 인증 장치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신분증 위변조 등을 통한 청소년 구매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성인 인증 장치를 위조하거나 복사한 신분증을 사용할 경우 이를 실질적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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