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3.7℃
  • 구름많음강릉 8.0℃
  • 박무서울 7.1℃
  • 박무대전 7.6℃
  • 연무대구 13.4℃
  • 연무울산 12.7℃
  • 박무광주 8.7℃
  • 연무부산 15.2℃
  • 맑음고창 8.0℃
  • 연무제주 12.9℃
  • 구름많음강화 3.9℃
  • 구름많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5.8℃
  • 구름많음강진군 9.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동대문구, 전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5년 연속 최우수

  • 등록 2022.01.14 17:04:35

 

[TV서울=변윤수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동대문구는 2017년 이후 5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는 쾌거를 이뤘다.

 

‘2021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등 총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의 1년간의 민원서비스 운영 실적에 대해 평가하고, 이 중 시범실시기관을 제외한 304개 기관에 대하여 평가결과에 대한 등급을 결정하여 공개하는 것으로, 해당 평가에서 동대문구는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등급 ‘가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에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고충민원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과 18개의 세부 평가지표에 따라 서면 평가와 전화 설문 등 민원만족도 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동대문구는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계획 수립 시 구의 현황과 특성을 잘 반영해 시행한 점 △기관장이 높은 관심도를 가지고 대‧내외 민원 현장 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 성과를 낸 점 △임산부‧노약자‧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운영 △ 힐링 프로그램,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 민원담당자의 보호 △민원처리상황에 대한 기관장의 확인·점검과 사후관리 수행 충실도 △민원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교육 및 조치사항의 충실한 이행 △민원편의를 위한 민원서식 개선 △집단갈등민원 해소노력 및 고충민원처리 확인 점검 △지방옴부즈만 활성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난 해 실시된 2021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 인증에서도 2018년도 신규인증에 이어 재인증 대상 14개 기관 중 상위 4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민원 업무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