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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미래에셋증권, 개인형 퇴직연금 1년 수익률 5.91%

  • 등록 2022.01.17 14:48:19

 

[TV서울=이천용 기자] 미래에셋증권[006800]은 퇴직연금 적립금 상위 10개 사업자 중에서 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이 작년 4분기 기준 5.91%로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확정기여형(DC) 수익률은 5.77%로 적립금 상위 10개 퇴직연금 사업자 중 가장 높다. 미래에셋증권은 우수한 수익률은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한 분산투자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 연금 적립금이 작년에 6조원 넘게 늘어나면서 퇴직연금은 17조원, 개인연금은 7조4천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최종진 연금본부장은 "연금도 우량 상품에 분산 투자하고 포트폴리오 변경을 통해 장기 수익률을 높이면서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실질적인 노후 준비에 기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제공]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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