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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성기민, 마라톤 풀코스 300회 완주

  • 등록 2022.07.04 13:17:03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7월 2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개최된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서 성기민 씨(34, 경기도 화성 거주)가 마라톤 풀코스 300회 완주를 달성했다.

 

성기민 씨는 지난 2012년 10월 2일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서 첫 번째 마라톤 풀코스 완주 후 9년 9월만에 300회 완주 기록을 이뤄냈다.

 

이날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회장 이규운)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 주관 TV서울이 후원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는 성씨의 마라톤 풀코스 300회 완주를 축하하며, 기념패를 수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신호탄…민주당 후보들 실행력 강조

[TV서울=이천용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제정돼 올해 행정통합을 현실화할 수 있게 되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군은 일제히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이들은 통합 상징성과 정치적 의미를 부각하는 동시에 통합단체장 선출을 의식해 실행 책임을 강조했다. 2일 각 후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입장문에 따르면 시도 통합을 연초부터 주도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각각 "진심으로 환영한다", "역사적인 날"이라고 입장을 냈다. 강 시장은 "통합추진 선언 59일 만인 3월 1일 전남광주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광주·전남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끝내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주연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고 환영 입장을 밝혔다. 그는 "'In 서울'이 아니어도 충분한 삶, 바로 'In 광주', 'In 전남'이라는 새로운 내일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통합 1호 전남광주특별법이 오늘 본회의를 통과해 320만 전남광주 시도민과 함께 두 팔 벌려 뜨겁게 환영한다"며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책임도 막중하다"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AI(인공지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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