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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경진천군민회 제35차 정기총회 개최

  • 등록 2022.09.30 14:42:46

 

[TV서울=변윤수 기자] 재경진천군민회(회장 강건식)는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소재 육군회관 연회장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영화배우 김연서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정우택 국회의원과 송기섭 진천군수, 장동현 진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강건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공사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늘 정기총회 행사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우리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럴때일수록 서로 격려하고 단합하며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우택 의원과 송기섭 진천군수, 장동현 진천군의회 의장도 축사를 통해 "제35차 재경군민회 정기총회를 축하드리며 군민회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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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野 170석 때도 박근혜 탄핵…안 바뀌면 국민분노 임계치"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9일 "2016년 당시에는 야권 4당을 합쳐 170석 밖에 의석이 없었지만 실제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의결을 할 때는 234표나 찬성이 나왔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CBS라디오에 나와 "국민의힘 의원들이 언제까지 대통령실의 눈치만 볼 것이라고 생각하나"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지금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의 지지율보다 낮다는 말이 나온다"며 "대통령실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인가'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걱정이 되기도 한다"며 "어떤 분들은 탄핵 얘기도 많이 하는데, 탄핵은 정치인들이 국회에서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주권자인 국민이 판단하고 명령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총선에서 국민들은 야당에 192석이나 몰아주며 윤석열 정부를 심판했다. 개헌선까지, 거부권을 거부할 수 있는 의석수까지, 더 심한 정치적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의석수까지 8명밖에 남지 않았다"며 "(국정 기조가 변화 없다면) 국민들의 분노가 임계치까지 끓어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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