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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동구, 강명저류지 조명 설치 공사 실시

  • 등록 2023.04.03 07:48:25

 

[TV서울=심현주 제1본부장]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구민의 편익 증진 및 안전을 위하여 강명초등학교 인근 강명저류지 피클볼장에 조명 설치를 추진한다.

 

저류지는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의 홍수량을 일시 저류하여 구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시설로서, 평시에는 공원이나 주차 공간을 조성하여 주민편의시설로도 일부 이용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명저류지 내에 설치된 피클볼장에 조명을 설치하여 구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두운 시간에 발생할 우려가 높은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구는 올해 초 주민참여예산 4천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사업 내용은 ▲등주 설치 6본 ▲LED투광등 설치 12등 ▲분전반 설치 1면 등이다. 지난 3월 20일 착공을 시작하였으며 오는 4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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