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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경남관광재단 '경남을 걷다' 남파랑길 여행사 공모

  • 등록 2023.09.13 10:22:32

 

[TV서울=박양지 기자]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최근 걷기 여행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남파랑길의 쪽빛 바다를 담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전담여행사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남파랑길은 '남쪽의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로 남해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함께 걸을 수 있는 총 90개의 다양한 코스로 구성돼 있다.

이 중 '경남을 걷다' 남파랑길은 경남지역 605㎞, 42개 코스 구간에 대한 콘텐츠를 개발해 걷기여행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남관광재단은 전담여행사와 함께 경남 남파랑길만의 특색있고 차별성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해 ▲ 유형 1(등산로 등이 결합된 난도 있는 걷기 중심의 트래킹 상품) 전담 1개사 ▲ 유형 2(가벼운 걷기와 지역의 관광자원 체험이 결합한 상품) 전담 2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종합여행사와 국내외 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업체로, 공모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재단 누리집(https://gnto.or.kr/main/main.ph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영석 의원, 가짜 앰뷸런스 방지법 대표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부천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7일 가짜 앰뷸런스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구급차 운행 점검을 기존 서류 기반 관리 체계에서 전산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3개월간 147개 민간이송업체의 구급차를 대상으로 전수점검한 결과를 보면, 88개 업체에서 94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구급차는 응급환자 이송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연예인 이송이나 불필요한 교통법규 위반 등 사회적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이 종종 발생함에 따라 가짜 앰뷸런스에 대한 점검과 단속이 필요하다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점검 결과 민간이송업체의 상당수가 운행기록을 누락하거나 출동기록을 제출하지 않는 등 운행 관련 서류를 부적절하게 관리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행태는 구급차라 실제로 현행법상 허용된 범위에서 적절히 운행되었는지 파악할 수 없게 만드는 심각한 문제로서, 구급차의 위법한 운행 가능성을 높이고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서 의원은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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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가짜 앰뷸런스 방지법 대표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부천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7일 가짜 앰뷸런스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구급차 운행 점검을 기존 서류 기반 관리 체계에서 전산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3개월간 147개 민간이송업체의 구급차를 대상으로 전수점검한 결과를 보면, 88개 업체에서 94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구급차는 응급환자 이송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연예인 이송이나 불필요한 교통법규 위반 등 사회적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이 종종 발생함에 따라 가짜 앰뷸런스에 대한 점검과 단속이 필요하다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점검 결과 민간이송업체의 상당수가 운행기록을 누락하거나 출동기록을 제출하지 않는 등 운행 관련 서류를 부적절하게 관리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행태는 구급차라 실제로 현행법상 허용된 범위에서 적절히 운행되었는지 파악할 수 없게 만드는 심각한 문제로서, 구급차의 위법한 운행 가능성을 높이고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서 의원은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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