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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쏟아진 우박에 구멍 난 배추 잎

  • 등록 2023.11.18 06:30:25

 

[TV서울=박양지 기자] 17일 제주에 산발적으로 싸리우박이 쏟아져 제주시 한림읍 농경지에서 재배하는 배추 잎이 우박에 뚫려 있다.


서울시, 농산물 가격변동 줄인다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함께 가락시장 청과 6개 도매시장법인(공판장)이 참여하는 ‘출하 비용 보전사업’을 전국 도매시장 최초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매시장 출하 농산물의 경락 가격(경매로 최종 낙찰된 가격)이 하락할 경우 포장비, 운송비 등 농가가 직접 부담하는 출하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격 하락기에도 출하 기피를 줄여 시장 반입 물량을 유지하는 게 목적이다. 지원 품목은 계절별 가격 변동성이 높은 품목과 도매시장 법인별 주요 취급 품목을 고려해 각 도매시장법인이 자율적으로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지난 9일 발표한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의 일환으로, 농산물 공급 불안이 생활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도매시장 공급 안전장치를 강화하고 시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에 따라 농산물 가격 상승 시에는 체감 물가 안정과 농산물의 안정적 출하를 위한 기존 ‘출하장려금’과 ‘출하손실보전금’ 제도로 가격 급등을 완화하고, 가격 하락 시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 농가의 출하 위축을 방지함으로써 농산물의 가격 변동에 따른 수급 불안을 해소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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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대통령 세종집무실·세종의사당 조기 건립 위해 협업" [TV서울=이천용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조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실질적 협업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31차 세종시지원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에서 "세종시를 정치와 행정을 아우르는 행정수도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면 5극 3특 균형성장과 초광역권 연계 전략도 실질적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국정과제를 통해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이라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국가 중추 기능의 이전을 통한 행정기능 강화와 함께 행정수도 기반 마련을 위한 교통망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세종집무실은 내년 8월 착공에 들어가 2029년 8월께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종의사당은 2029년 착공에 들어가 2033년께 준공될 것으로 전망되며, 올해 5월까지 청사진을 제시하는 마스터플랜 공모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선 행복도시 조성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추진 현황, 행정수도 제도적 기반 마련, 세종시법 전부개정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국토교통부는 세종시의 행정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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