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TV서울=변윤수 기자] 코스피가 8일 1% 넘게 상승하며 출발했다. 코스닥도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9.65포인트(1.12%) 오른 2,677.27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17포인트(1.10%) 오른 2,676.79로 출발해 2,680선을 바라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6.52포인트(0.76%) 오른 869.8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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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 문경식 청장은 5일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를 방문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 확대를 위한 기관 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대기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장기간 대기로 사회진출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는 만큼, 적기에 병역을 이행한 후 원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손영준 의장은 관내 대기 중인 사회복무요원 인원에 대해 병역이행을 하고 사회진출이 필요한 것에 적극 공감하고 복지시설 등 사회서비스 분야 배정 수요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TV서울=곽재근 기자] 산업통상부가 5일 오후 3시부로 원유·가스에 대해 '관심' 단계의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발령했다. 산업부는 이날 중동 정세 악화로 에너지, 공급망 및 무역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원안보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운용되며, 국가자원안보특별법에 따라 위기 상황의 심각성, 국민생활 및 국가경제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발령한다. 산업부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의존도가 높은 원유·가스 등 핵심자원 수급 위기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위기 경보 요건 충족 여부 검토를 위해 자원산업정책관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지난달 28일 이후 매일 개최해왔다. 위기경보 발령에 따라 산업부는 원유에 대해서는 수급 위기에 대비한 추가 물량 확보, 정부 비축유 방출 준비 및 석유 유통 시장 단속 강화 등에 나선다. 이와 동시에 산업부는 오는 9일부터 가짜석유, 정량미달 등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상황 급변에 따라 '주의' 단계로 격상을 대비해 해외 생산분 도입과 국제공동비축 구매권 행사, 비축유 이송, 업계별 배정 기준 및 방출 시기 등
[TV서울=신민수 기자] 5일 오후 1시 21분경 서울 종로구 봉익동의 종로 귀금속거리 한 금은방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에 있던 20여 명이 대피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22대와 인력 8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일대에는 짙은 연기가 확산 중이다. 종로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5일 김경수 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자로 단수 공천했다. 지난달 27일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강원도지사 후보로, 전날 박찬대 의원을 인천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한 데 이어 민주당의 세 번째 단수 공천이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5극 3특 시대에 경상남도를 이끌 적임자로 김 후보가 매우 적합하다고 결론 내렸다"며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김 후보가 2018년 도지사로 당선돼 성공적으로 도정을 이끈 경험이 있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시대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국정철학과 지역 균형발전 이해도는 최고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정청래 대표는 "경남 경제 발전과 미래 산업 육성 전략에 있어 이미 준비된 최적의 후보, 최고의 후보, 최상의 필승 카드"라고 김 전 위원장을 평가했다. 정 대표는 "김 전 위원장은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보좌했던 참여정부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누구보다 '노짱'의 정신을 잘 알고 있다"며 "노짱을 기리는 동지로서 꼭 당선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전 위원장은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TV서울=곽재근 기자]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3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6 FIH 남자 하키 월드컵 예선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아일랜드에 1-6으로 크게 졌다. 2패를 당한 한국은 4강 진출에 실패, 이번 대회 상위 3개국에 주는 월드컵 본선 진출 자격을 얻지 못했다. 우리나라는 장종현(성남시청)의 득점으로 1피리어드까지 1-1로 맞섰으나 이후 5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한국 남자하키는 2018년 월드컵 본선에 나가지 못했고, 직전 대회인 2023년 대회 때는 8위에 올랐다. 한국은 4일 캐나다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3일 전적 ▲ B조 한국(2패) 1(1-1 0-2 0-1 0-2)6 아일랜드(2승) 폴란드(2승) 2-1 캐나다(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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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3월 05일 17시 2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