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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주시 산하기관 직원 한밤중 도심서 음주운전 하다 적발

  • 등록 2024.03.30 16:59:09

[TV서울=박양지 기자] 경기 양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로 양주시 산하기관 직원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5분께 양주시 유양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혐의를 받는다.

"비틀거리며 주행하고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검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소속 기관에도 통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 프린스그룹 등 '온라인 스캠' 첫 독자제재

[TV서울=변윤수 기자] 정부가 27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인 대상 스캠사기 및 유인·감금 등 범죄 활동에 관여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한다. '태자단지'와 '망고단지' 등 다수의 한국인이 감금됐던 대규모 스캠단지를 조성·운영한 프린스그룹과 자회사들, 천즈 회장이 제재 대상에 올랐다. 또 범죄조직의 자금세탁에 관여한 후이원그룹과 자회사들도 제재 대상이 됐다. 중국계로 알려진 천즈 회장은 캄보디아 최고 실세인 훈 센 전 총리의 고문을 맡는 등 정치권과 밀착해 사업을 키운 인물로, 대규모 사기 범죄 단지를 운영해 막대한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캄보디아 보하이 스캠단지에서 각종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청하오, 한국 대학생 감금·폭행 사망사건의 용의자이자 마약 밀반입 혐의를 받는 리광하오 등도 제재 대상이다. 제재 기관들은 캄보디아,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뿐 아니라 조세회피처로 알려진 팔라우,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케이만제도 등 여러 지역에 소재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개인·단체는 관계 법규에 의거해 가상자산을 포함한 국내 자산동결, 국내 금융거래 제한, 개인의 경우 입국 금지 등의 조치가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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