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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 서구의회, ‘서구 사회단체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등록 2024.05.21 15:58:22

 

[TV서울=김상철 본부장]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서구 사회단체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대표자 김춘수)’가 지난 21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서구 사회단체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는 사회단체와의 행정사항 교류 및 주민친화적 활동 전개와 관련된 정책연구를 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단체는 김춘수 의원을 대표로, 고선희 의장, 김학엽 의원, 김원진 의원이 참여하며, 사회단체의 자생력 향상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연구단체 활동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상반기 사회단체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차기 회의는 사회단체의 성장을 위해 구민 및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을 위촉하기로 의견을 모으며 마무리했다.

 

 

김춘수 대표의원은 “사회단체와 적극 소통하면서 서구 발전 방향과 구민의 애로사항에 귀기울이겠다”며, “사회 질서유지 및 범죄예방, 소외계층 지원 등 주민주도의 사회단체 활동이 다각화되어 더욱 실효성 있는 활동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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