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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 서구의회, ‘서구 사회단체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등록 2024.05.21 15:58:22

 

[TV서울=김상철 본부장]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서구 사회단체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대표자 김춘수)’가 지난 21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서구 사회단체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는 사회단체와의 행정사항 교류 및 주민친화적 활동 전개와 관련된 정책연구를 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단체는 김춘수 의원을 대표로, 고선희 의장, 김학엽 의원, 김원진 의원이 참여하며, 사회단체의 자생력 향상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연구단체 활동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상반기 사회단체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차기 회의는 사회단체의 성장을 위해 구민 및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을 위촉하기로 의견을 모으며 마무리했다.

 

 

김춘수 대표의원은 “사회단체와 적극 소통하면서 서구 발전 방향과 구민의 애로사항에 귀기울이겠다”며, “사회 질서유지 및 범죄예방, 소외계층 지원 등 주민주도의 사회단체 활동이 다각화되어 더욱 실효성 있는 활동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 전세기 내려 압송

[TV서울=변윤수 기자]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23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KE9690편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 9시 41분경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한국 범죄자들을 해외에서 전세기로 집단 송환한 사례는 이번이 네 번째다.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송환 작전이기도 하다.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됐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영토여서 체포영장을 집행할 수 있다. 이들은 전세기에서 내리자마자 국내 경찰관서 등으로 압송돼 조사받게 된다. 피의자들은 한국인 869명에게서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70명은 로맨스 스캠이나 투자 리딩방 운영 등 스캠 범죄 혐의를, 3명은 인질강도와 도박 등 혐의를 받는다. 가상 인물로 위장하는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104명에게 약 120억원을 편취한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도 포함됐다. 이들은 성형수술로 얼굴을 바꾸는 등의 도피전략을 써오다 검거됐으나 지난해 10월 송환 때는 제외됐다.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사회 초년생과 은퇴자들에게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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