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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하반기 용산가족공원 그린웨딩 참여 예비부부 모집

  • 등록 2024.06.10 10:20:2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10일, 올해 하반기(9∼11월) 용산가족공원 그린웨딩(야외 결혼식) 예식에 참여할 예비부부를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원 내 그린웨딩은 공원의 자연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소규모 친환경 결혼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예식참여자가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는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1일 1예식으로 운영된다.

 

당초 올해 예식 참여자 모집은 지난해 완료됐으나, 참여자 사정으로 인한 예식 신청 취소에 따른 하반기 잔여 일자를 추가 오픈한다.

 

 

9월엔 세 쌍, 10월 한 쌍, 11월 아홉 쌍 등 총 열세 쌍의 예비부부를 추가로 신청받는다.

 

코로나 기간 100명으로 제한했던 하객 수는 150명 내외로 조정해 예식이 진행된다.

 

그린웨딩에 참여하고 싶은 예비부부는 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s://yeyak.seoul.go.kr/web/main.do)을 통해 7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공고는 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내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항은 중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02-3783-5991)로 문의하면 된다.


송언석, "국힘·신천지 유착? 통일교 별개로 신천지 특검 하자"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0일 '통일교 게이트' 의혹 특검과 별도로 더불어민주당이 요구해 온 '신천지 특검'도 같이 하자고 공개적으로 거듭 제안했다. 이는 여당에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을 재차 압박하는 동시에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 과정에서 이날 국민의힘 출신 중진 인사들과 신천지 측의 접촉설 등이 새롭게 제기되자 의혹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통일교 특검은 통일교에 집중해서 수사하고 신천지 특검은 신천지에 집중해 수사함으로써 실체적 진실을 깊이 있게 파헤쳐 국민께 알리자는 게 우리 당의 제안 사항"이라며 '통일교·신천지 별도 특검 동시 도입'을 거듭 제안했다. 그는 "민주당이 통일교 관련 금품수수 문제가 있어 우리가 통일교 특검을 하자고 주장하고 법안을 발의했더니, 민주당이 거기에 신천지를 물타기 해 함께 하자고 법안을 냈다"며 "여러 대안을 갖고 협상하다가 저희가 신천지 특검을 하자고 수용했다"고 협상 경과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통일교 관련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만 해도 방대하고 복잡할 것으로 생각되기에 통일교 특검은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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