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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가수 신비, 신곡 ‘다누리아리랑’ 입소문 타고 큰 반응

  • 등록 2024.07.15 17:42:41

 

[TV서울=박양지 기자] 트롯 가수 신비가 10년 간의 트롯 인생을 담아 최근 발표한 신곡 ‘다누리아리랑’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다누리아리랑’은 우리나라 최초의 달궤도 탐사선이자, 세계 7번째로 발사에 성공한 다누리호에 착안해 만든 노래이다.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의 고장인 밀양 출신의 아리랑 전문 김상명 작곡가가 작곡을 하고, 가수 신비가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상명 작곡가는 이찬원의 편의점곡 커버스타에서 3위에 입상해 상금 100만 원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다누리아리랑’은 트롯 국악풍의 댄스곡으로 꽹과리, 징, 등의 전통악기와 전자기타를 비롯한 현대 악기들이 어우러진 신명나는 노래로 실력이 무르익은 신비의 음색에 가장 최적화됐다.

 

가수 신비는 약 10년 간의 트롯 외길 인생을 걸으며, 행사의 여왕으로 통하고 있다. 그동안 웃기지도 않아, 너를 만나, 상남자 등 주옥같은 노래를 발표하며 대중들로 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한편, ‘다누리아리랑’은 발표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최근 YTN 라디오 및 유튜브, 행사, 품바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 많은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종배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개정안 통과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3월 10일 이종배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가 증가하고 학생들의 유해약물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예방교육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는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제도적 보완 장치가 담겼다. 우선 예방교육 표준안을 제작할 때 수사기관 관계자와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협력할 수 있도록 규정을 신설했다. 또한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도록 의무화하고, 예방교육 관련 정책 자문을 담당하는 자문위원회에도 수사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던 예방교육 추진 관련 규정을 보다 책임성 있는 의무규정으로 강화하고, 수사기관과 전문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서울시,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3만 석 규모 돔야구장·코엑스 2.5배 컨벤션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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