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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CU, 제주산 청귤로 만든 '생청귤 하이볼' 출시

  • 등록 2024.09.06 08:38:37

 

[TV서울=박양지 기자] 편의점 CU는 생레몬, 생라임에 이어 생청귤 하이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한 제철 제주산 청귤을 사용한 제품으로 200만캔 한정으로 판매한다.

모히토 칵테일 스타일로 모히토의 민트향과 청귤의 시트러스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라고 CU는 설명했다. 알코올 도수는 4.5도로, 생레몬·생라임 하이볼(8.3도)보다 낮다.

레몬과 라임 제품이 수입 과일이었다면 이번 상품은 국내산 과일을 사용해 지역 농가가 수익 창출의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CU는 기대했다.

 

CU는 청귤 하이볼 출시와 함께 얼음 컵에 과일 원물을 넣어 만든 '빅볼 청귤 얼음컵'도 내놨다.

얼음에 청귤 슬라이스를 넣어 취향에 맞게 다양한 술과 음료 등을 섞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앞서 CU가 지난 4월 선보인 생레몬 하이볼은 출시 5개월 만에 900만개 넘게 팔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에 지난 7월에는 후속으로 생라임 하이볼을 출시했다.

장주현 BGF리테일 주류팀 MD(상품기획자)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생과일 하이볼이 인기를 끌고 있어 가을을 맞아 국내산 과일을 활용한 시즌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동작구, 전국 최초 휴업손실보상보험 시행

[TV서울=변윤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경제불황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을 시행하고, 서울시 최초로 ‘자율선택형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휴업손실보상보험은 소상공인이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휴업할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임차료 및 공공요금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해당 보험은 1개소당 하루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며, 3일 초과 입원 시부터 최대 10일간 총 1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계약기간은 보험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기간 중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발생한 휴업에 대해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다. 동작구에서 3년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 되며,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한편, 소상공인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하고 연매출 1억 원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며, 구는 ▲에어컨 청소 및 필터 교체 ▲장갑, 봉투, 냅킨 등 1회용품 지원 ▲노후시설 개량·수리 ▲도배·바닥 등 리모델링 ▲위생소독 ▲간판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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