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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금천구의회 청렴 up,“2024년 청렴 교육” 실시

- 구의원, 의회사무국 전 직원 청렴교육 실시로 청렴 의지 확립
- 구의원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

  • 등록 2024.09.30 15:00:12

 

[TV서울=신민수 기자]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가 지난 25일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방의회 의원 및 공무원의 행동강령 상 직무상 갑질 금지 등에 대해 알아보고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법 제정 취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탁금지법과 부패방지제도를 위반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향후 관련 법규를 준수하며 청렴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금천구의회 이인식 의장은 “청렴은 구의원과 의회사무국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청렴 의지를 굳건히 하여 청렴한 금천구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렴교육에 앞서 금천구의회 의원들은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이미지메이킹과 소셜미디어(SNS) 교육도 진행하였다. 의원들은 이미지 관리와 소셜미디어 활용 능력 습득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고 효과적으로 홍보하여 구의회 활동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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