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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건영, “시장님 살려달라고 울었나?” VS 오세훈, “고소장 써놨다”

  • 등록 2024.10.15 12:34:51

 

[TV서울=이천용 기자] 윤건영 국회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윤건영 의원은 “명태균 씨가 시장님이 살려달라고 울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시장님에 대해서 명예훼손적인 많은 발언들이 오고 가고 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생각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고소장을 써놨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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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쌍특검 단식' 닷새째…"꺾을수록 더 강해지자" [TV서울=이천용 기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을 진행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패딩을 입고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마이크를 잡은 장 대표는 갈라진 목소리로 "단식 5일째다. 목숨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다"고 입을 뗐다. 이어 "힘이 든다. 점차 한계가 오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짧게 발언을 마쳤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 "단식 5일째, 누군가 장미의 허리를 꺾었다. 보란 듯 더 생생하게 꽃잎이 피어올랐다"며 "꺾을수록 더 강해지자. 얼굴에 꽃을 피우자. 장미처럼"이라고 자필 글을 게시했다. 당원이 선물한 장미 한 송이에 자신의 의지를 투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의사 출신인 서명옥 의원은 오후 국회 의료진과 함께 장 대표의 건강 상태를 체크한 뒤 기자들과 만나 "바이털 사인이 저하되고 있어 의료진이 수액 치료가 필요하고 상황에 따라선 병원 후송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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