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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GS25, 오는 25일 '독도의 날' 앞두고 '독도 쌀과자' 예약판매

  • 등록 2024.10.20 09:50:58

 

[TV서울=이현숙 기자] 편의점 GS25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앞두고 독도 쌀과자로 불리는 '소프트롱킥', '달콤한롱킥' 2종을 예약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매 예약은 오는 22일부터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택배 발송일은 오는 31일이다. 독도의 날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1천25개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고 GS25는 전했다.

GS25에 따르면 해당 제품 제조사인 '올바름'은 아이들에게 독도를 알리고자 2021년부터 과자 포장지에 독도 그림을 넣고 있다.

일본 수출을 위해 독도 그림을 지워달라는 현지 바이어 요구를 거부하고 수출을 포기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독도지킴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해당 제품은 100% 국산 유기농 현미로 만들어졌으며, 국내 처음으로 감미료로 '자일리톨'을 사용해 달콤하면서도 열량이 낮다고 GS25는 소개했다.

GS25는 독도의 날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 '독도 이행시'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간송미술관 미디어아트 전시 티켓을 증정한다. 간송미술관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인 간송 전형필이 사비로 국가 유산을 사들여 설립한 곳이다.


오세훈 시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상 초청 특별강연 진행

[TV서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동작구 신배당동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건설업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 ‘동행매력특벌시’ 시정 철학 아래 서울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각종 데이터와 객관적 글로벌 평가순위가 말해주듯 서울은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전 세계 외국인들이 서울을 앞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주택문제 해법은 민간 주도 ‘공급’말고는 왕도가 없다”며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로 주택공급을 확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뤄야한다고”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도의 공급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주택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 공급시그널을 통해 주택시장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다”며 “민간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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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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