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7.1℃
  • 박무서울 -0.2℃
  • 박무대전 2.2℃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5.7℃
  • 구름많음광주 3.5℃
  • 맑음부산 8.5℃
  • 흐림고창 1.9℃
  • 맑음제주 9.2℃
  • 맑음강화 -1.8℃
  • 흐림보은 2.6℃
  • 흐림금산 1.0℃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전북으로 오세요"…전북도지사, 한인비즈대회서 투자설명회

  • 등록 2024.10.24 17:11:51

 

[TV서울=강상훈 전북본부장] "전북으로 오시면 성공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마지막 날인 24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재외 한인 경제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직접 단상에 올라 '기업하기 좋은 전북'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과감한 특례 도입과 재정 지원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1기업·1공무원 전담제'와 같은 세심한 기업 관리 제도도 소개했다.

투자 성공 사례로 꼽히는 동우인화캠, 로얄캐닌코리아 관계자도 이 자리에서 전북의 우수한 입지 조건과 편리한 교통, 각종 투자 인센티브 등을 극찬했다.

기업인들은 특히 이차전지 분야에서 10조원 이상의 기업 투자를 끌어낸 새만금의 비약적인 성장에 주목했다고 전북도는 전했다.

김 도지사는 "전북의 기업들과 재외 한인 경제인들이 함께 더 큰 성공을 거두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재외 경제인들도 전북과 새만금의 매력을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종합특검법, 與주도로 국회 통과… 지선까지 '특검수사' 전망

[TV서울=변윤수 기자]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16일 여당 주도로 국회에서 통과됐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머드급 특검이 다시 출범하게 되면서 수사를 둘러싼 여야 간 이른바 내란 공방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찬성 172표, 반대 2표로 가결했다. 법안은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를 수사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더해 '외환·군사 반란' 혐의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계엄 선포에 동조했거나 후속 조치를 지시·수행하는 등 위헌·위법적인 계엄의 효력 유지에 가담했다는 의혹도 수사한다. 윤 전 대통령 부부, 명태균, '건진법사' 전성배 등이 2022년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2024년 총선에서 불법·허위 여론조사나 공천 거래 등을 통해 선거에 개입했다는 혐의 등도 특검이 들여다본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이전






정치

더보기
종합특검법, 與주도로 국회 통과… 지선까지 '특검수사' 전망 [TV서울=변윤수 기자]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16일 여당 주도로 국회에서 통과됐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머드급 특검이 다시 출범하게 되면서 수사를 둘러싼 여야 간 이른바 내란 공방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찬성 172표, 반대 2표로 가결했다. 법안은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를 수사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더해 '외환·군사 반란' 혐의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계엄 선포에 동조했거나 후속 조치를 지시·수행하는 등 위헌·위법적인 계엄의 효력 유지에 가담했다는 의혹도 수사한다. 윤 전 대통령 부부, 명태균, '건진법사' 전성배 등이 2022년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2024년 총선에서 불법·허위 여론조사나 공천 거래 등을 통해 선거에 개입했다는 혐의 등도 특검이 들여다본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이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