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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환율, 1,380원대… 초반美 대선 주시하며 상승 반전

  • 등록 2024.11.06 09:51:15

 

[TV서울=박양지 기자] 원/달러 환율은 6일 장 초반 1,380원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2.7원 오른 1,381.3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전날보다 4.6원 내린 1,374.0원으로 개장한 뒤 점차 낙폭을 줄이다가 상승 반전했다.

 

앞서 이날 새벽 2시 야간 거래 종가는 1,379.3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미국 대선 주요 경합주 출구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면 달러는 강세 압력을,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우세하면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이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08.3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905.10원)보다 3.21원 오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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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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