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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쌀쌀한 아침…낮에는 대부분 지역 20도 안팎 '온화'

  • 등록 2024.11.08 08:49:21

 

[TV서울=곽재근 기자] 금요일인 8일 아침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 일부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을 정도로 쌀쌀했다. 하지만 낮 기온은 2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온화한 날이 될 전망이다.

이날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은 5도 안팎으로 낮았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4.6도, 대전 4.6도, 광주 9.0도, 대구 7.1도, 울산 9.4도, 부산 14.0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0∼15도(중부 내륙·전북 동부·경북 내륙 일부는 15도 이상)로 크겠다.

주말을 비롯해 당분간 기온은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조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 해안에는 9일까지 너울이 유입되니 주의해야 한다.

제주 남쪽 바깥 먼바다는 8일 밤부터 바람이 시속 30∼60㎞(초속 9∼16m)로 불고 물결이 2∼4m로 높게 일겠다. 풍랑특보가 내려질 수 있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산업부, 석유·가스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

[TV서울=곽재근 기자] 산업통상부가 5일 오후 3시부로 원유·가스에 대해 '관심' 단계의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발령했다. 산업부는 이날 중동 정세 악화로 에너지, 공급망 및 무역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원안보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운용되며, 국가자원안보특별법에 따라 위기 상황의 심각성, 국민생활 및 국가경제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발령한다. 산업부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의존도가 높은 원유·가스 등 핵심자원 수급 위기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위기 경보 요건 충족 여부 검토를 위해 자원산업정책관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지난달 28일 이후 매일 개최해왔다. 위기경보 발령에 따라 산업부는 원유에 대해서는 수급 위기에 대비한 추가 물량 확보, 정부 비축유 방출 준비 및 석유 유통 시장 단속 강화 등에 나선다. 이와 동시에 산업부는 오는 9일부터 가짜석유, 정량미달 등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상황 급변에 따라 '주의' 단계로 격상을 대비해 해외 생산분 도입과 국제공동비축 구매권 행사, 비축유 이송, 업계별 배정 기준 및 방출 시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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