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흐림동두천 0.8℃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5.8℃
  • 맑음울산 5.2℃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6.4℃
  • 구름많음고창 -1.5℃
  • 맑음제주 5.2℃
  • 흐림강화 2.8℃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9℃
  • 구름많음강진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의료복지타운·화장장 추진…거창군, 내년도 군정 보고회 개최

  • 등록 2024.11.20 09:03:46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경남 거창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 100여명을 초청해 의료복지타운과 화장장 건립 등 내년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2025년 군정 주요 업무계획 군민 초청 열린 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우선 2026년 완료 목표로 거창읍 일원 9만5640㎡에 공공산후조리원 등이 들어설 의료복지타운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역점 사업인 화장장 건립도 2026년 준공할 예정으로 추진되면 화장로 3기와 대기실 등 시설을 갖춘다.

거창읍 일원에 19가구로 조성 중인 청년임대주택은 내년 10월 완성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며 지역에 태양광 399개소와 태양열 96개소 등을 설치한다.

위천면 수승대 일원의 빈집 리모델링과 지역 예술가들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운영 사업도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먹거리 관련 통합관리 운영 시스템으로 민관협력 먹거리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창군 먹거리 재단'은 내년 하반기 설립 예정이다.

이 밖에 국립공원 덕유산 생태탐방원 유치, 승강기 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 등 다양한 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구인모 군수는 "2025년 업무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정 전 분야에 구체적 성과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 각 19억 3천만 원 [TV서울=관리자 기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이 각각 약 19억3천만원으로 확정됐다. 8일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관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로 선거 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특별시장·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을 재산정했다. 재산정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각각 19억3천444만5천364원으로 정해졌다. 비례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2억2천914만9천252원으로 산정됐다. 이는 통합으로 선거구 내 인구가 늘어나면서 통합 확정 이전 광주·전남 광역단체장 선거 비용과 비교하면 기준이 크게 높아졌다. 당초 선관위는 통합 이전 선거를 기준으로 선거비용 제한액을 광주시장 약 7억2천400여만원, 전남지사 약 15억800여만원으로 각각 공고했다. 비례대표 광역의원 선거 역시 광주 비례 시의원 약 1억2천800여만원, 전남 비례 도의원 약 1억5천여만원 수준이었으나, 통합 선거구 기준으로 재산정됐다. 선거비용 제한액은 공직선거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