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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청소년육성회 이유미 회장·신용원 부회장, 사랑의 김치 전달

  • 등록 2024.12.04 13:23:21

 

[TV서울=변윤수 기자]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영등포구지회 이유미 회장과 신용원 부회장은 4일 오전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5kg)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유미 회장과 신용원 부회장·나계수 사무국장, 조영철 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유미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우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힘내어 따뜻한 겨울을 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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