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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이종배 서울시의원, 방심위 노조원 고발 "류위원장 업무방해·감금"

  • 등록 2025.01.21 09:00:49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원이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에 대한 업무방해와 특수감금 혐의로 방심위 노조원들을 고발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의원은 20일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심위 노조원들이 지난 10일 예고 없이 류 위원장을 찾아와 위원장과 상임위원 등의 임금 30% 삭감을 요구했으며, 류 위원장이 거절하자 1시간 이상 통행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노조원 다중의 위력으로 위원장실 앞에서 진을 치고 밖으로 나가는 걸 불가능하게 해 류 위원장을 갇히게 한 것은 특수감금죄"라고 했다.

또 "언론장악을 위해 류 위원장을 쫓아내겠다는 공작으로 보이는데 공허한 망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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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지선 공천서 尹정부 공직자 배제…"내란세력 대청소" [TV서울=박양지 기자] 조국혁신당은 오는 6·3 지방선거 공천 심사에서 윤석열 정권 당시 임명돼 재임한 공직자 등을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부위원장인 이해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내란·극우 세력을 대청소하는 전국적 심판의 장이 돼야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공천심사 기준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국힘(국민의힘) 제로'라는 목표를 내걸고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기 임명돼 재직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을 비롯한 공직자, 최근 4년간 국민의힘 중앙당 또는 시·도당에서 주요 당직을 수행한 자 등에 대해 서류심사부터 부적격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했던 자,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다른 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자 등도 부적격 대상자들이다. 반면 국가유공자와 민주유공자, 12·3 비상계엄과 '내란' 극복에 공을 세운 자에게는 경선 시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혁신당은 여성·청년의 진입 장벽을 걷어내는 '장벽 제로'와 비위를 엄정하게 다루는 '부패 제로'를 또다른 공천심사 기준으로 내세웠다. 장벽 제로를 위해 45세 이하 청년에 중앙당 공천 심사비 전액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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