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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이수희 강동구청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 등록 2025.02.06 17:15:04

 

[TV서울=변윤수 기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5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 친화 도시 강동구를 지켜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작년 5월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의 시작으로 진행되어 현재까지 많은 기관과 단체들이 동참하고 있다.

 

중앙보훈병원장(대표 신호철)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누리소통망(SNS)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 문구를 들고 찍은 사진과 함께 강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 정책들을 소개했다. 다음 주자로는 강동구 구립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이성희 시설장을 지목했다.

 

이 구청장은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중받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관계기관과의 아동학대 대응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대 피해 아동의 신속한 지원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동구는 2024년부터 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구립 학대 피해 아동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사례관리를 제공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옐로우 톡’ 주민지원단 운영, 민관협력 사업, 긍정 양육 전문가 특강 개최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국힘, 정동영 해임건의안 당론 제출…"27일 본회의 열어야"

[TV서울=곽재근 기자] 국민의힘은 북한 구성시(市)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 언급으로 '정보 누설' 논란이 제기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27일 당론으로 제출했다. 곽규택·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의안과에 당 의원 전원 명의로 '국무위원 정동영 통일부장관 해임건의안'을 대표로 냈다. 국민의힘은 정 장관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관계부처 조율 없이 북한 구성 우라늄 고농축 시설 정보를 무단 공개한 점, 원칙 없는 9·19 군사합의 복원을 주장하며 위헌적 두 국가론을 반복적으로 주장한 점 등을 해임건의 사유로 들었다. 또 정 장관이 정부 내 조율 없이 DMZ 내 유엔군사령부 관할권을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하는 등 월권행위를 했으며 '북한 고농축 우라늄 2천㎏ 축적 추정' 등 미검증 정보를 공개·유포했다는 점도 사유에 넣었다. 곽 수석대변인은 "해임건의안, 탄핵으로 정 장관의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라며 "다수당인 민주당에 막혀 통과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국무위원으로서의 본분 망각한 행위에 대해선 해임건의를 통해 정치적인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번 회기 중 28일 본회의가 예정돼 있는데 이날 표결을 하기

李대통령, 베트남 정상과 '탕롱황성 친교'

[TV서울=이현숙 기자] 베트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4일(현지시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부부와 베트남 문화 유산인 탕롱황성을 찾아 친교를 다졌다. 이 대통령은 붉은색과 푸른색이 담긴 태극 문양 넥타이를 착용했고, 김 여사는 흰색 투피스를 입고 현장을 찾았다. 부부가 하나의 태극기를 상징하는 의상을 준비한 것으로, 이는 한국의 자긍심을 표현하는 동시에 양국의 우정을 깊게 다지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현장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우선 유물전시장에 입장해 전통 유물들을 살펴보고 황성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다. 이후에는 럼 서기장과 경천궁 뒤뜰로 이동해 베트남 전통 사자춤 공연단 등의 무대를 관람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사전 브리핑에서 "중국, 베트남, 프랑스 등의 다양한 건축 양식이 혼합된 이 황성은 오랜 기간 베트남의 정치적 중심을 상징하는 유적이었다"며 "201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명소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친교 일정은 지난해 럼 서기장이 방한했을 때 우리가 보여준 각별한 환대에 따른 답례 차원에서 베트남이 성의를 담아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한다"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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