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흐림동두천 17.3℃
  • 흐림강릉 21.5℃
  • 황사서울 17.6℃
  • 황사대전 22.1℃
  • 황사대구 22.8℃
  • 황사울산 20.1℃
  • 황사광주 24.0℃
  • 황사부산 17.6℃
  • 맑음고창 20.7℃
  • 황사제주 20.8℃
  • 흐림강화 12.7℃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21.4℃
  • 맑음강진군 19.6℃
  • 맑음경주시 23.1℃
  • 맑음거제 19.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 한라체육관서 어린이날 대축제

  • 등록 2025.04.28 11:12:39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제주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어린이날 대축제 '어린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행사가 내달 5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모범 어린이와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어린이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 해병대 9여단 군악대의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실내에서는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진행되고, 실외에서는 불빛 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송파구,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캠페인 실시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송파구는 한강과 성내천·장지천·탄천으로 둘러싸인 대표적인 수변 도시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이 큰 지역이다. 이에 구는 주민 참여형 환경관리 정책으로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캠페인’을 실시한다. 송파구는 4월 24일부터 10월까지 성내천·장지천·탄천 일대에서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을 기점으로 송파구시설관리공단과 환경단체, 주민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운영된다. 생태계교란식물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 외래종으로 토착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과 현장 활동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문 생태강사가 식물의 종류와 제거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자가 현장에서 직접 제거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1000명을 넘었다. 참여자는 일정에 맞춰 현장 활동에 참여하거나, 별도 계획서를 제출해 자율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캠페인은 4월 성내천을 시작으로 5월 장지천, 6월 탄천, 9월 장지천, 10월 탄천 등 총 5차례 진행되며, 여름철인 7~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