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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피겨 윤서진, 주니어 그랑프리 3차 쇼트 3위…시즌 첫 메달 도전

  • 등록 2025.09.06 11:42:51

 

[TV서울=변윤수 기자]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윤서진(한광고)이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올랐다.

윤서진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바레세 아친퀘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3.44점, 예술점수(PCS) 27.26점, 총점 60.70점을 받아 가나자와 수미카(65.37점·일본), 왕이한(60.91점·중국)의 뒤를 이었다.

윤서진은 7일 새벽에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올 시즌 첫 메달을 노린다.

그는 이날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힘이 살짝 풀리면서 불안하게 착지했다.

 

언더로테이티드(under rotated·점프의 회전수가 90도 이상 180도 이하로 모자라는 경우) 판정으로 수행점수(GOE) 1.18점이 깎였다.

그러나 윤서진은 더블 악셀을 클린 처리한 뒤 플라잉 카멜 스핀을 레벨 4로 수행하며 전반부 연기를 무난하게 마쳤다.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연기는 깔끔했다.

트리플 루프를 완벽하게 뛴 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3)과 스텝시퀀스(레벨4), 레이백 스핀(레벨4)으로 아름답게 연기를 마무리했다.

함께 출전한 고나연(의정부여고)은 55.00점으로 13위에 올랐다. 마지막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넘어져 큰 감점을 받은 게 아쉬웠다.


李대통령, 與 호남 의원들과 지방선거 前 '광주·전남 통합' 공감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속히 광주·전남 통합을 추진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도 가속도가 붙게 되면서 광역 지자체 통합 움직임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지와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올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및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찬을 하고 광주·전남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전남·광주 통합 논의에 맞춰 재정 지원 대규모 확대, 공공기관 이전,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원 등 호남 발전의 획기적인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했다"고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특별한 기여를 했고, 산업·경제 발전에서 소외된 측면이 있다.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김 의원이 덧붙였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발전 정책 지원을 통해 중대한 전기가 마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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