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4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제9회 리케이 펫아트 페스티벌'에서 실견 부문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Copyright @2015 TV서울 Corp. All rights reserved.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회담은 소인수회담과 확대회담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두 정상은 공동 언론발표를 한다. 이번 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후 다섯 번째이자,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 사퇴하고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한 이후로는 두 번째로 갖는 한일 정상회담이다. 지난해 10월 말 경주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담을 가진 뒤 두 달 반 만에 성사된 다카이치 총리와의 대좌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한일 정상이 이와 관련해 어떤 대화를 나눌지 주목된다.
[TV서울=박양지 기자] 동물단체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환경 당국이 판다를 추가로 대여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데 대해 반대 의견을 표했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5개 단체는 13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중국 판다 대여 요청에 반대하며 국내 199마리 '남은 곰'들의 이전 보호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동물을 외교적 선물 차원에서 주고받는 관행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특히 판다는 국제적인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좁은 사육 공간에 가둬 전시 동물로 전락시키는 것은 동물복지 침해"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정부가 국내 사육 곰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올해부터 곰 사육이 전면 금지됐지만 사육 곰 199마리는 여전히 농가에 있다면서 곰들을 안전한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옮겨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TV서울=신민수 기자] 최근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는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SNS 라이브 방송으로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은 이날 오후 7시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밝혔다. 다니엘은 이날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직접 국내외 팬들에게 근황과 안부를 전했다. 다니엘이 전속계약 해지 이후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다니엘은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관해서는 언급을 아꼈다. 다니엘은 "지금 많은 상황이 정리 중"이라며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9분가량 방송을 진행한 다니엘은 자신을 지지한 팬들을 언급하며 울먹이기도 했다. 다니엘은 "버니즈(팬덤)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라며 "무대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음악이 시작되기 전의 정적과 같은 기억들이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
제호 : TV서울│등록번호 : 서울 아02680│등록일자 : 2013년 06월 04일│발행일자 : 2013년 06월 05일│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발행인 겸 편집인 김용숙│발행소 : 0725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전화 : 02-2672-1261,02-2632-8151~3│팩스 : 02-2632-7584│ tvseoul21@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UPDATE: 2026년 01월 13일 14시 2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