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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 강남구, 1인가구 위한 글로벌 쿠킹 문화쇼 '다 여행할지니' 개최

페루·인도·멕시코 등…글로벌 셰프와 함께하는 체험

  • 등록 2025.11.09 17:27:40

 

[TV서울=홍명실 시민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인 가구를 위한 글로벌 쿠킹 문화쇼 '다 여행할지니'를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다양한 문화권 출신 외국인 셰프가 참여해 각국의 전통 요리를 시연하고, 해당 국가의 역사와 식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문화 강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셰프의 요리 시연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시식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 10일 페루 출신 김나영 셰프의 '참치카우사' ▲ 17일 인도 출신 검비르 셰프의 '치킨버터가람마살라'와 '난' ▲ 24일 멕시코 출신 알프레도 셰프의 '소페'다.

 

조성명 구청장은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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