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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제주교육청, 2027년 신설 3개 학교 교명 공모

  • 등록 2025.11.15 11:33:41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제주도교육청은 2027년 신설하는 3개 학교의 교명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교명 공모 대상은 가칭 제주미래산업고등학교와 아라월평초·중학교, 서부중학교이다.

교육청은 가칭 제주미래산업고 교명 공모를 온라인 설문 및 통계분석 시스템인 유레카(https://ksurv.kr/akM3Oj48Ozw)를 통해 진행한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가칭 아라월평초·중과 서부중 교명을 이메일(jejusi@korea.kr)이나 우편 또는 인편으로 접수한다.

 

제주도민 누구나 오는 12월 11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공모 마감 후 15명 내외의 교명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연말까지 새로운 교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새 교명은 내년 3월 제주도의회에서 '제주도교육청 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면 확정된다.


송파구,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캠페인 실시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송파구는 한강과 성내천·장지천·탄천으로 둘러싸인 대표적인 수변 도시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이 큰 지역이다. 이에 구는 주민 참여형 환경관리 정책으로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캠페인’을 실시한다. 송파구는 4월 24일부터 10월까지 성내천·장지천·탄천 일대에서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을 기점으로 송파구시설관리공단과 환경단체, 주민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운영된다. 생태계교란식물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 외래종으로 토착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과 현장 활동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문 생태강사가 식물의 종류와 제거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자가 현장에서 직접 제거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1000명을 넘었다. 참여자는 일정에 맞춰 현장 활동에 참여하거나, 별도 계획서를 제출해 자율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캠페인은 4월 성내천을 시작으로 5월 장지천, 6월 탄천, 9월 장지천, 10월 탄천 등 총 5차례 진행되며, 여름철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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