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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1월 1일, ‘2026 새해일출런 마라톤대회’ 열린다

안양천에서 5km·10km로 진행

  • 등록 2025.12.31 08:57:34

 

[TV서울=박양지 기자] (사)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가 주관하는 ‘2026 새해일출런 마라톤대회’가 오는 2026년 1월 1일, 영등포구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와 함께 건강한 출발을 다짐하는 생활체육 마라톤 행사로, 5km와 10km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영등포 수변둘레길과 안양천, 한강변 구간을 달리며 겨울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는 특별한 러닝 경험을 하게 된다.

 

대회는 오전 9시 시작될 예정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가자 집결은 오전 8시부터 이뤄진다. 출발 및 도착 지점은 모두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구장으로, 초보 러너부터 숙련된 러너까지 누구나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코스가 구성됐다.

 

이번 대회에는 영등포구육상연맹, TV서울, 삼익전자, 닥터유 제주용암수, 그리고 공부 에너지 젤리 브랜드 ‘알파 10.5’가 후원사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특히 참가자들에게는 완주를 축하하는 다양한 기념품과 후원 물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2026 새해일출런 마라톤대회’는 새해를 건강과 희망으로 시작하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체육 축제로, 안전한 운영과 쾌적한 코스 관리로 새해 대표 러닝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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