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코스피가 7일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한 뒤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4,550대에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06에 장을 마치며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4,525.48)를 재차 경신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상승폭을 확대, 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했다. 다만 이후 오름폭을 줄이며 등락하다 장 후반 오름세로 돌아섰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58포인트(0.90%) 내린 947.39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