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는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중구 중림동 쪽방촌을 찾는다.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중림동 쪽방촌을 방문해 취약 가구에 떡국떡, 즉석밥 등으로 구성된 특식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물품 전달 후에는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을 비롯해 취약계층 80여명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당 기구인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서울 중·성동을 당협위원장인 최수진 의원 등이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