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일)

  • 맑음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15.6℃
  • 맑음서울 16.1℃
  • 맑음대전 15.8℃
  • 구름많음대구 17.5℃
  • 맑음울산 17.9℃
  • 맑음광주 18.7℃
  • 맑음부산 21.3℃
  • 구름많음고창 14.3℃
  • 구름많음제주 21.8℃
  • 맑음강화 13.4℃
  • 맑음보은 13.3℃
  • 흐림금산 13.5℃
  • 흐림강진군 17.4℃
  • 맑음경주시 15.1℃
  • 맑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사회


오늘부터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 1천550원…150원 올라

  • 등록 2025.06.28 09:31:35

 

[TV서울=곽재근 기자] 28일부터 서울·인천·경기 지하철을 탈 때 기존 1천400원에서 150원 오른 1천550원의 기본요금을 내야 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첫차부터 서울·경기·인천 지하철 기본요금이 150원 인상됐다.

서울 지하철과 같은 요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천, 경기, 코레일 등 수도권 전철도 기본요금이 함께 올랐다.

현금으로 낼 때는 일반요금과 청소년 요금 모두 1천650원이다. 기존보다 150원 올랐다.

 

카드 기준 청소년 요금은 900원이다. 100원 인상됐다.

어린이 요금은 현금과 카드 모두 500원에서 550원으로 올랐다.

지하철 조조할인 가격은 일반 기준 1천120원에서 1천240원으로 120원 올랐다.

청소년 조조할인은 640원에서 720원으로, 어린이는 400원에서 440원으로 인상됐다.

평일 지하철 첫차부터 오전 6시 30분 사이 교통카드를 찍으면 조조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시는 지난 2023년 공청회, 서울시의회 의견 청취,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을 거치며 요금을 150원씩 두 번에 걸쳐 총 300원 인상하기로 했다.

2023년 10월 150원을 인상했고, 인천시·경기도와 2차 인상 시기를 논의해 이날부터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정치

더보기
與김한규 "이화영은 개인 비리도 있어…李대통령 사건과 달라"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른바 대북 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하고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10일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 전 부지사측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라면서 여권을 압박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자 올 4월 국회 국정조사 차원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 검증까지 나서면서 조작 기소 의혹 등에 집중했던 민주당의 기류가 변화하는 모습이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전날 CBS 라디오에서 이 전 부지사의 가석방을 요구한 김광민 변호사를 향해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풀어보려고 이슈화한 것 같은데 사실 당내 반향이 없다"고 "(가석방) 요건도 충족이 안 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이 전 부지사를 정치적 검찰의 조작 기소 피해자라고 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인 비리가 있다"며 "뇌물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사건하고는 약간 결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식으로 대통령을 압박해 '사면 안 해 주냐'라고 하면 사면 못 한다"며 "오히려 이 전 부지사에 대한 사면은 더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