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흐림동두천 -10.2℃
  • 흐림강릉 -3.5℃
  • 흐림서울 -8.3℃
  • 흐림대전 -6.6℃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1.1℃
  • 흐림광주 -3.0℃
  • 흐림부산 3.4℃
  • 흐림고창 -3.7℃
  • 흐림제주 2.2℃
  • 흐림강화 -10.0℃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3℃
  • 흐림거제 3.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최웅식 시의원, 시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 등록 2014.07.16 14:35:19

최웅식 시의원(사진. 새정치민주연합)이 제9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시의회는 716일 제254회 임시회 본회의를 갖고, 최웅식 의원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영등포 제1선거구(영등포본동, 도림동, 문래동, 신길3) 소속인 최 위원장은 제8대 전반기 교통위원장과 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조직실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6·4지방선거를 통해 시의회에 재입성했다.

의회운영에 관한 사항을 전담하는 운영위원회를 이끌게 된 그는 주요 공약으로 서울시정책 추진시 의원사전보고 의무화 상임위원회 배정의 형평성 제고 의정 공통경비 투명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운영위원장직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의원연구단체 지원확대, 정책개발연구비를 신설하는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의 수장인 의장에는 박래학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광진4), 부의장에는 김인호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대문3)과 강감창 의원(새누리, 송파4)이 각각 선출됐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