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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의용소방대연합회, ‘세월호’ 지원중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 성금 전달

  • 등록 2014.07.24 14:51:40

서울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박근주) 회원들이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 지원활동을 펼치다 헬기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대원들의 유가족을 위해 성금 10,030,000원을 전달했다.

박근주 회장( 가나다산업 대표이사)을 비롯한 회원들은 721일 순직 소방공무원들의 소속 기관인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김성곤)를 방문, 성금을 전달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한편 앞서 17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 지원을 마치고 복귀하던 헬기가 광주광역시 도심에서 추락, 탑승 소방관 5명 전원이 순직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해 세간에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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