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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군 장병에 감사편지 보내기 운동

  • 등록 2014.09.05 17:41:53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이 병역이행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든다눈 취지로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

서울병무청은 지난 2010년부터 이 운동을 추진, 그간 30,569통의 편지를 장병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감사편지 보내기는 튼튼한 안보, 감사해요 국군장병 여러분을 주제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개인 또는 단체). 접수는 지난 828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는 930일 마감된다. 형식은 서울병무청에서 제공하는 엽서에 써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병무청(820-4522)에 문의하면 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국군의 날을 전후해 군 장병에게 전달할 계획이라며 군 복무 중인 장병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병역이행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고, 복무 의욕 고취에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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