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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양천구, 구청 주차장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 설치

  • 등록 2018.02.19 09:28:49

 

[TV서울=함창우 기자] 양천구 주민들이 전기차 충전편의를 위해 구청 지상 주차장에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을 설치했다.

구청 지상주차장의 충전시설은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충전시간은 최대 30분이다. 충전이 완료되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관내에는 양천구청, 한국전력 강서양천지사, 이마트 목동점·신월점, 홈플러스 목동점, 목동 공영주차장, 가로공원 공영주차장, 해맞이 공영주차장, 다락골 공영주차장 등 9곳에 총 18대의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6월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 전시 및 시승 행사를 개최, 주민들에게 전기차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에 주민들의 전기차에 대한 인식 및 관심을 제고 했다.

 

또한 같은 달에는 관내 공동주택 입주대표 및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전기차 설명회를 개최하여 전기차 충전시설 및 설치방법을 안내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에게 충전시설 설치를 독려하고 전기차 구매 보조금에 대한 안내를 하였다. 이처럼 구는 친환경 차량 확대보급을 위한 충전인프라 구축에 앞장섰다.

김태성 맑은환경과장은 구는 이번 급속 충전시설 설치를 시작으로 친환경차량 확대보급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나아가 이러한 노력이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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