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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동작구,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추진

  • 등록 2018.03.08 09:28:16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작구가 공동주택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해 구립 키즈사랑어린이집을 새롭게 개원했다고 8일 밝혔다.

구립 키즈사랑어린이집은 아파트 관리동 내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한 첫 사례로,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에 발생하는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높은 보육수요를 해소 할 수 있게 됐다.

아파트입주자대표회에서 관리동 공간을 5년간 무상임대하고, ·구에서 시설 리모델링비와 교재 교구비 등을 지원해, 정원 24명 규모의 보육시설을 조성했다.

구는 올해 말까지 이용률 48%를 목표로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를 추가로 확충해 동작구 내 국공립어립이집을 60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김성복 보육여성과장은 민간·가정 어린이집과 상생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양적 확충과 더불어 보육품질까지 함께 높이기 위한 보육청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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